[눈큰다람쥐42] '티메크 사태' 구영배 대표의 '국회 깜짝 출연' 노림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정부·국민에 대한'읍소·협박 작전'과 똑같다. 대우그룹에 추가로 대출 지원만 더 해주면기업을 살리고 국민을 살릴 수 있는데정부가 협조를 안해 준다는 호소다. 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