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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가족이 도토리를 싫어하게 된 이유(3편)
태풍, 그리고 가시돌의 정체
'태풍이 오고 있어요!! 모두 조심하세요!!' 참새들이 다급하게 오고 가며 새로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때는 가을이었습니다. 한창 황금빛 들판에 곡식들이 무르익어가고 숲의 각종 나무들에서는 탐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리고 있던 터라 동물들은 매우 당혹스러웠습니다. 특히 걱정이 되었던 것은 다람쥐 부부였습니다. '여보, 태풍이 온대요! 이제 우리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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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25
by
아르망
사과 상자에 들어간 다람쥐
해바라기씨만 있다면 어디든!
눈사람 피더에도 껍질 있는 씨앗들이 있어서 그런지 바닥이 지저분해지기 시작했어요. 껍질이 여기저기, 게다가 멕시코 양진이 똥도 한 몫하고요. 그래서 사과 상자를 깔아 두었습니다. 껍질도 똥도 모아지길 바라면서요. 매일 오는 다람쥐, 상자를 쳐다보고 "으읭?? 이건 뭐지?" 하고 들여다봅니다. 아무것도 없으니 제가 있는 창문 쪽으로 와서 내다보더라고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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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25
by
엄마다람쥐
다람쥐 까꿍!
공원가다 만난 다람쥐
어디서 만나도 반가운 다람쥐~! 저희를 보고 멈칫~! 하던 다람쥐입니다. 나무 위로 올라가더니 빼꼼 얼굴을 내밀고, 조금 더 가까이 코를 내밀었습니다. 파란 하늘과 나무와 다람쥐. 그림 같이 예쁜 모습을 아이폰 XS가 용케도 잘 담았습니다. 먹을 거 없어요?없다구요?히잉 어제는 이 길거리에서 다람쥐 피딩하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땅콩, 아몬드, 크렌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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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25
by
엄마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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