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겸업 불가능하다'는 야구 속설 깨고 40-40클럽 달성한 오타니
오타니는 9회말 2사만루에서
왼손투수 콜린 포체의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169㎞ 속도로 118m 가운데 담장을
넘겨 말 그대로 드라마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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