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두로프는 체포될줄 알면서도 왜 프랑스로

텔레그램 창업자 두로프는 체포될줄 알면서도 왜 프랑스로 갔을까?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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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로프가 자신은 체포될 지언정
반드시 지키고 싶었던 것은 바로
'텔레그램의 비밀유지 기능'이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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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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