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박사 '검은부엉이'의 성매매 영상수익 12억5천만원 몰수
'검은부엉이' 닉네임과
'카메라박사'로 알려졌던 30대 범인은
실제로 대학원에서
카메라 박사과정까지 수료했으며
렌즈 개발업체에서
연구원생활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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