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교사 "25년전엔 방관자였지만 또 그럴순 없다"

현직교사 "25년전엔 방관자였지만 또 그럴순 없다" 배우 안세하 학폭 직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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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참새23]


현직교사라는 안세하(본명 안재욱) 동창생은


"재욱이 회사측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하는데


내가 법정에 나가 증언할 의향이 있다.


이번에는 방관자가 되지 않으려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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