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발자취13] '여우시집가는 날'을 만든 '1호 기상캐스터' 김동완
'여우가 시집가는 날'이란
15일 작고한 '1호 기상캐스터'
김동완(89) 기상통보관이
날씨 정보를 친근하게 전하기 위해
처음 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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