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큰다람쥐66] '일본의 돈 후안' 왈 "돈버는 이유는 미녀와 섹스하기
유산만 15억엔(약 141억원)인 노자키는
2018년 '급성 각성제 중독'으로
사망했다.
검찰측 주장은 "사망 당시 집에는
아내인 스도 사키(28)뿐"이었다며
그녀를 살인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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