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임금님43] "파우치가 술친구를 이겼다"?... 무성한 KBS사장
현재 일부 KBS기자들은 '파우치 앵커'로 불리는 박장범 앵커가 사장이 되어선안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KBS사내 게시판에는 비판의 목소리가 빗발쳤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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