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 친서 내용은 안하무인의
무례하기 짝이 없는 협박이었다.
‘짐이 동양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대사를 특별히 파견하니
대사의 지휘를 따르시오.’
내용 계속 >>>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43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