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큰다람쥐43] 기아 픽업트럭 '타스만' 800㎜ 물속을 달려? 왜..
타스만의 흡기구를 전면부가 아닌 측면 펜더(타이어를 덮고 있는 흙받이)의 내부 상단에 배치해 800㎜깊이 물속을 시속 7㎞로 이동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얕은 물속을 '깊은 물속'이라고 착각시키려는기아자동차의 '꼼꼼한 꼼수'냐?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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