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션소설'블러핑'31] '황해도 총잡이' 안중근에게

[팩션소설'블러핑'31]'황해도 총잡이' 안중근에게 권총을 전해준 구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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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이라고 자네들도 들어본 이름 일거야.”


“아! 황해도 총잡이 독립군!"


임치구는 단번에 안중근을 기억해 냈다.


“안중근이 쓸 권총과 필요한 자금을


하얼빈에서 전해줘야 할 텐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을까?”


구두리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제가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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