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설 왕자의난39]간신들이 설칠 수 있었던 왕세자

[다큐소설 왕자의난39] 간신들이 설칠 수 있었던 왕세자의 경영스타일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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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헌 회장은 각 계열사 사장에게 맡기는
경영스타일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사장들이 보고를 하면 ‘잘 해보라’ 고만 했다.
일일이 지적하지도 않았다.
나중에 확인하는 꼼꼼한 스타일은 결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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