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션소설'블러핑'71] '일본 도굴꾼 재벌' 후쿠다 회장 신안에 극비
조선총독부 부산 관사의 주인인 마에다 일본 공사에게조선의 보물을 넘긴 도굴꾼이 후쿠다였다.후쿠다가 신안에 왔다면 뻔하다.한국에 정보원이 있다는 이야기다.내용 계속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451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