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발자취20] 가톨릭 신자 부부의 '피임 고민'을 소설로 쓴 데이비드
그의 3번째 소설인 '대영박물관이 무너진다'는주인공 아담 애플비가 겪는 일상적 고민을 다룬 작품이다. 대학원생이면서 가톨릭 부부 가정을 꾸리고 있는 애플비는피임 문제로 짜증을 내는 장면 등을코미디 같은 터치로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기사 계속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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