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발자취20] 가톨릭 신자 부부의 '피임 고민'을

[님의발자취20] 가톨릭 신자 부부의 '피임 고민'을 소설로 쓴 데이비드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14227_115734_5141.jpg

그의 3번째 소설인 '대영박물관이 무너진다'는
주인공 아담 애플비가 겪는 일상적 고민을 다룬 작품이다.
대학원생이면서 가톨릭 부부 가정을 꾸리고 있는 애플비는
피임 문제로 짜증을 내는 장면 등을
코미디 같은 터치로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기사 계속 >>>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227


keyword
작가의 이전글[뉴스퀴즈80] '한남동CES'는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