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큰다람쥐79] 삼성까지 마수를 뻗은 '베네수엘라 입찰 사기꾼' 스토리
삼성,지멘스, 미쓰비시, 롤스로이스, 모건스탠리 등
30여 개 기업에 연락해 입찰 사기를 치기 위해
관계자들을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에도 이들 기업 중 한 곳이
그의 사기 함정에 걸려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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