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9] '패기의 20대 건축가' 부모님 집을 짓고 보니.
"좋은 설계의 조건은 그것을 떠올려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야 한다."
건축가 시점의 전문적인 정보와, 건축주 시점에서 느끼는 세심하고도 미묘한 감정들까지 들여다보면서 글을 썼다. 흥미로운 것은 건축물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 그 날의 날씨와 주변 환경, 찾아가는 심정들까지 고백한다. 그래서 건축관련 글이라는 정체성이 모호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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