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0] "잘못은 바로 사과해야 함을 어른이 알려줘야..
가해자와 피해자도 불분명하지만,
질문하는 사람과 대답하는 사람,
도움을 주는 이와 받는 이의 경계도 없다.
그 모두가 '나'이면서 아니기도 하기 때문이다.
기사 계속 >>>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21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