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띄우는 편지 352]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 계집 아이가 태어나 여자로 성장해 새 생명체를 우주공간에 탄생시킨 후 불리는 여인의 별칭,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말이겠다. ‘우리 어머니’ 대신 ‘내 어머니’가 살가운 말인가도 싶다.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나’를 낳으셨으니 말이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004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