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23] 패티 스미스와 메이플 소프 『저스트 키즈』
"우린 서로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언제나 나는 착한 애인 척하는 못된 애였고,
로버트는 못된 척하는 착한 애였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웃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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