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24] 익명의 에세이, 이광호 『장소의 연인들』
'사랑'과 '장소'에 대한 단상을 이렇게 편한 우리말로 읽으며 새삼 좋았다.
보통 번역어들을 읽으면 나의 해석력이 미흡해,
뉘앙스로서의 이해가 기억에 남는 편인데,
이 책은 문장 전개가 논리적이면서도 감정을 드러내는 문체라 취향 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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