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부자14]
한화그룹의 김승연 (73) 회장은
최근 자신의 ㈜한화 지분 인도 방식으로
큰아들 김동관 (41)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부문을,
둘째 아들 김동원(40 ) 사장은 금융부문을,
세째 아들 김동선(35) 부사장은 유통,로봇,반도체 장비부문을 승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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