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27] 시그리드 누네즈 '그해 봄의

[강백향의 문화산책27] 시그리드 누네즈 '그해 봄의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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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봄에 산책을 나간다는 문장을 보고 무릎을 쳤다.

그래야 한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움을 보여주는 봄의 에너지를

두루 느껴보아야 한다.

봄산책의 묘미다.

오늘 아침도 다른 방향으로 한바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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