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발자취29] 대통령궁을 노숙자 쉼터로 개방했던 호세 무히카(89)
그는 임종을 앞두고 마지막 유언으로
"민주주의 기초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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