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박수받을줄알았다94] 정몽구 회장 아버지(정주영)가 친필 사인을 해
정몽구 회장 측은 이날 현대그룹 본사에서는 동생인 정몽헌 회장 측의 방해로
긴급 기자회견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긴급기자회견을 준비할 실무자급 임직원들이 현대그룹 본사로 들어올 수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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