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폭풍설사,대마초성분···끊임없는 논란의 하리보 젤리
[CEO열전19]
네덜란드 경찰이 어린이와 성인 등 여러명이
하리보 젤리를 먹고 몸이 아팠다는 신고를 받고,
성분조사를 의뢰한 결과
실제로 젤리에 대마초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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