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37] 이타미 준의 대부도 《방주교회》
전체 모양은 방주 형태이면서, 보는 위치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고,
정확하게 대칭인 구조도 재미있다.
물 위에 떠있는 듯한 형태가 제주도와 많이 비슷하다.
하늘이 맑으면 물에 비친 반영이 더욱 멋지겠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976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