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기20] 겁쟁이, 위선자, 아첨꾼은 한 해 100만 명씩 태어난다
자신이 발견한 새로운 스토리를
사람들에게 받아들이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만이 가능하다.
우리는 이를 선각자 혹은 창조적 소수자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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