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41] 참을 수 있는 가난? 『숲속의 자본주의자』
가장 와닿는 표현은 '참을 수 있는 가난'이다.
타인과 견주지 않는 것이 해답이겠다.
카뮈를 통해서 개인의 성찰과 깨어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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