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등 북한 접경지역에서
대북 전단을 매단 대형 풍선이 발견되자
이재명(61) 대통령은 "살포를 진행한 민간단체와 개인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 위반 여부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748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