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45] 앵거스 하일랜드 『화가가 사랑한 나무들』
모네의 포플러 나무나 몬드리안의 나무처럼
너무 알려져서 예측 가능한 나무도 있지만,
호크니 수영장 나무나 풍경화가인 영국 작가들이 많이 나와서
다양한 관점의 나무들을 보여주는 것이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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