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49] 웨스 앤더슨 <페니키안 스킴>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페니키안 스킴>을 봤다.
가볍게 감상의 수준으로 휘리릭 보려고 했는데,
역시나 이 영화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그동안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가 그랬듯이,
화면의 미장센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예쁜 것들이 역시 질서 안에서 꽉 짜여있다.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