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비례1번 박은정 후보의(현직 검사서 공수처수사 받고 해임)재산신고중 1년새 41억원이 급증.배우자 이종근 변호사가 번돈이라고이 변호사는 대검찰청 형사부장 출신.지난해 변호사 개업해 순식간에그렇게 많은 돈을 번 것으로 추정일부에서 전관예우로 번 돈이라는 지적.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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