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책읽어주는 선생님' https://blog.naver.com/mymei66/223946995280
어제는 퇴근하고 마포까지 다녀왔다. 마음산책의 북토크 참석을 위해.
학기말 격무로 지쳤으나, 방학 하루전이니 하고 싶은 거 하자라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다.
작년에는 공부하러 서울까지도 다녔는데, 올해는 확실히 학교 옮기고 여파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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