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열전24]
윤희종 회장의 아들인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는
2001년 유통업체 위니맥스를 설립해
수입 가전 유통사업을 시작했다.
2014년 위니맥스가 위닉스와 합병하면서 위닉스 대표이사가 됐다.
이에따라 윤철민 대표는 위닉스와 파라타항공 대표를 겸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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