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의 춥고 배고팠던 청년시절과 관련이 있습니다.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면서 물건을 팔았는데
어느 노인 댁에서 이 그림을 보았습니다.
"반드시 밀물은 오리라"는 글귀가 오랫동안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았지요.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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