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행의 詩·畵·音4] 성악가 김청자 호스피스 병동서

[김시행의 詩·畵·音4] 성악가 김청자 호스피스 병동서 위로의 삶 화제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47498_149624_1153.jpg

김청자는 현재 유방암 말기 환자로

용인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죽음을 받아들이며

피아노를 치며

다른 환자를 위로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498


작가의 이전글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왜 김건희에게 NATO 목걸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