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행의 詩·畵·音4] 성악가 김청자 호스피스 병동서 위로의 삶 화제
김청자는 현재 유방암 말기 환자로
용인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죽음을 받아들이며
피아노를 치며
다른 환자를 위로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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