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책읽어주는 선생님' https://blog.naver.com/mymei66/223971086197
고도가 높은 벌판 지역이라,
퀴라잉 입구 주차장에 도착한 것 만으로도 장엄함이 시작되었다.
카파크에서 주차요금 지불을 하고, 트래킹을 시작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