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69] 우연히 들른 라간 마을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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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건물의 정원은 오래된 묘지였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고, 노인들이 함께하는 숭고한 공간이었다.

바람이 불고, 구름이 흐르고 사람들이 정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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