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76] Chawton 제인 오스틴 하우스
제인 오스틴 하우스는 죽음에 이르기 전 8년여 글을 쓰고 생활한 곳이다.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맨스필드 파크』, 『엠마』를 저술한 곳이다.
창 밖으로는 오가는 사람들 소리가 다 들리는.
그 공간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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