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룩 정장을 여성에 선사한 조르지오 아르마니(91) 별세
[님의발자취37]
그는 자녀가 없으며 그의 상속인으로
오랜 연인인 판탈레오 델로르코가 아르마니 그룹의 남성복 부문을 이끌며
후계자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그의 여동생과 조카인 실바나 아르마니가 여성복 부문을 담당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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