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룩 정장을 여성에 선사한 조르지오 아르마니(91)

오피스룩 정장을 여성에 선사한 조르지오 아르마니(91) 별세

147850_150191_448.jpg


[님의발자취37]


그는 자녀가 없으며 그의 상속인으로

오랜 연인인 판탈레오 델로르코가 아르마니 그룹의 남성복 부문을 이끌며

후계자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그의 여동생과 조카인 실바나 아르마니가 여성복 부문을 담당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850


keyword
작가의 이전글[김시행의 詩·畵·音]14 두고봐라. 희망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