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냐?라며 싸늘했던 북측 김봉익 사장 의형제 하자!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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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기업인의 도전과좌절3]


남북대립과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무심히 흐르는 강물과

삼엄한 철조망이나 초병도 없는 북·중 국경의 적막감,

그리고 그 속에서 사는 생명체들, 자연의 편안함을 마주하면서 내 가슴속은 숨이 막히는것 같았다.

자연과 현실과의 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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