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동관,아버지와 야구장 간 뜻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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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동관(41) 부회장이
아버지인 김승연(72) 회장과 함께
류현진 대전구장 복귀전 경기를 관람.

류현진 선수는
"(김승연) 회장님이 먼길을 오셔서
(경기에) 더 집중했다"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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