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가 시름시름하는 것은 '알막힘(Egg binding) 현상'이라고 했다.
알이 난관(산란관)에 걸려 밖으로 나오지 못해
몸속에 그대로 남아 앵무새의 생명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상태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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