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 아트페어와 함께 열리는 거장들의 전시로 설레는 주간이다.
특히 루이스 부르주아는 호암 미술관과 국제 갤러리 두 곳에서 전시가 열린단다.
공교롭게도 이번 영국 여행에서 루이스 부르주아 전시를 세 번이나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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