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행의 詩·畵·音] 25 이별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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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코 우리의 눈물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위대한 소설가 찰스 디킨스(1812∼1870)는

그의 작품 ‘위대한 유산’에서 슬픔과 이별, 아픔을 겪더라도

그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그는 이별이 갈림길이지만 끝이 아니기 때문에 눈물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이별은 필연적으로 다시 만남을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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