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택시·화물 운전자 최소 2,764명 무자격 운행
교통안전공단과 국토교통부는
지난 2년간 정밀검사 미수검 의심자 3만3,536명, 운전면허 미취득 의심자 1,290명,
운전면허 취소 의심자 7,417명 등 총 4만2,243명에 대해 지자체 조사를 요청했다.
이 가운데 실제 2,764명이 무자격 운전으로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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