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기업인의 도전과좌절6]
북측이 계속 제때 물건 공급을 원활히 해줘서 원료 수급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북측이 플라스틱 원료인 폴리에스테르, 설탕, 인쇄용지, 체육복 등을
상표는 떼고 보내달라고 해서 그리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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