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과 대금 결제는 후불제(?)로 중국 계좌에 송금

148125_150657_104.jpg


[남북경협기업인의 도전과좌절6]


북측이 계속 제때 물건 공급을 원활히 해줘서 원료 수급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북측이 플라스틱 원료인 폴리에스테르, 설탕, 인쇄용지, 체육복 등을


상표는 떼고 보내달라고 해서 그리 해줬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125


작가의 이전글[김현탁의 19금소설]97 “누가 이런 달덩이 같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