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의 19금소설]97 “누가 이런 달덩이 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안 돼 요.’ 하고 소리 치 고싶었지만 행동이 따라주지 못했다.
회장은 손의 지문이 다 없어지고 혀의 작은 돌기마저도 닳아버려도 괜찮은지
혜련의 몸 전체를 열심히 애무하더니 혜련의 엉덩이 근처에서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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