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의 정치는 상소와 군령 대신 고소장과 판결문으로 대화하게 되었으니,
이는 민심의 신뢰를 갉아먹고
사법부에게 극심한 정치적 부담을 안기는 난세(亂世)의 징후라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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